푸켓여행 - 바나나비치 스노클링투어 멍때리기 좋다!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Rebecca 댓글 0건 조회 262회 작성일 24-12-23 19:13

본문

태국 바나나 푸켓여행: 2023.03~​오늘은 푸켓 바나나비치에 가는 날, 푸켓에서 가깝기도 하고 바나나비치 투어사에서 소유한 해변이라 산호섬 카훙비치에 비해 프라이빗한 분위기라고 한다. 픽업 시간도 늦어서 아주 좋... ^^​​​​호텔 조식 먹고~~~​​​​여유롭게 있다가 출발했다.​​​​더야마호텔은 찰롱피어에서 출발하는 투어 가는 날에 개이득이다. 왜냐하면 여기서 바로 찰롱피어로 가기 때문... 카타비치 다 돌고 여기서 나를 태우고 찰롱피어로 가게 된다. 카타비치 들어가기 전에 있어서 그렇다.​그래서 픽업 시간도 09:20-30정도??​​​​10분 만에 도착한 바나나비치 투어 전용 체크인 장소인 깐엥 레스토랑 ㅋㅋ 구글맵에는 깐엥 피어, 깐엥 레스토랑 다 나오는데 레스토랑에 들어가면 체크인 하는 곳이 있다.​​​​저기임... ㅋㅋㅋㅋㅋ​​​​가서 체크인 하고~ 바나나 체크인이 별거 없다. 호텔 체크인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. 그렇다고 여권을 요구하진 않는다. 멀미약도 있고~ 당일 팀 배정에 따라 팔찌를 받게 된다. 푸켓에서 바나나비치까지는 스피드보트로 15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멀미할 시간도 없을듯?​난 어차피 멀미를 모르는 사람이라;;;​​​​배는 10시쯤 출발한다. 여기 앉아있으면 된다.​​​​수건을 받았다. 이게 옵션별로 다른데 바나나비치 프리미엄과 바나나비치 스노클링 옵션은 수건을 주고, 에브리데이 바나나비치는 주지 않는다. (내가 챙겨와야 함)​​​​오늘 받은 팔찌~~ 난 프리미엄이라 흰색~~~ ㅋㅋ​​​​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좀 걸어가면 배타는 곳이 나온다.여기서 또 갈린다. 왼쪽 배와 오른쪽 배의 옵션이 달랐는데 그때그때 모객 인원에 따라 다른듯. 바나나 적으면 한 배로 갈테고, 많으면 나누겠지?​​​​탑승 완료~~~ ​​​​15분만에 도착함... 개빠름.... 파도가 좀 있었는지 배가 좀 붕붕 뜨긴 했는데 난 배멀미를 모르는 사람이라 재미있었다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15분이면 괜춘해 ^^​애들 신나서 소리지르고 난리났었다 ㅋㅋ 나도 신났엉!​​​​무료의자... 가이드가 앉으라는 구역이 있다.거기 앉으면 된다. 보통은 이런 비치체어를 제공해주고,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.​​​​스노클링 시간이라고 한다. 내가 예약한 옵션은 프리미엄이라 배타고 나가서 스노클링이다. 제일 싼 옵션만 배타고 나가지 않는다. 굳이 제일 비싼거 안해도 되고, 바나나비치 프리미엄 아니면 바나나비치 스노클링 옵션을 선택하면 배타고 나가서 스노클링 가능하겠다.​​​​구명조끼 입고 출바알!!! 바나나 ㅋㅋ 저기 구명조끼를 자세히 보면 뒤쪽에 아래로 끈이 내려가는게 있는데 그 끈을 가랑이 사이로 통과해서 앞쪽에 끼우는거다. 그걸 해야 바다에 들어가도 구명조끼가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. 물론 구명조끼 자체도 좀 꽉 조여야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. 안 조인 상태로 저걸 채우면... 가랑이 아파.. ㅋㅋㅋ​​​​5분? 갔나? ㅋㅋ 정말 순식간에 도착한 스노클링 스폿!! 여기서 스노클링 하면 된다. 수영 못해도 가능하다. 가이드나 현장 직원이 부표 띄워서 도와준다. 헤헤.​바다는 맑은 편이었고, 물고기는 줄무늬 물고기가 많았다. 어종이 다양하진 않았으나 그럭저럭... 난 인생 첫 스노클링을 수린섬에서 해서 이제 뭘 봐도 심드렁해 ㅜㅜ​​​​스노클링하고 바나나 나오면 과일과 음료수, 물을 준다. 이건 배에서만 제공된다. 해변 나가면 제공되지 않으니 잘 마셔두던지, 배에서 내릴 때 하나 가져오던지 하면 되겠다.(그렇다고 막 싸들고 나오진 말고 ㅠㅠ)​​​​나의 쾌적한 휴식을 위해... 바나나비치에 있는 데이베드를 빌리기로 했다. 자리 옮길때 가이드에게 말하는거 필수!! 나 찾으러 돌아다닐 수도 있으니!!​​​​일반 비치체어와 다른 침대처럼 된 데이베드 ^^ 물론 비싸다.. 천밧 넘으니께!! 하지만 가족끼리 오거나 커플 여행으로 오면 빌려도 괜찮을듯 ㅋ 물놀이 좋아해서 계속 바다에 가 있고 하면 굳이 빌릴 필요 없을 수 있다. ​멍때리기 좋아하고 좀 누워있고 그러면 괜춘... ​​​​짐 놓고~~ 바나나 누웠다. 와 넘 좋구만... 무료 비치체어랑 완전 다른 ㅋㅋㅋ 역시 돈이 좋구만!! 난 1인용을 빌렸고 (근데 1인용 빌리고 2인이 쓰기도 하더만 ㅋㅋ) 2인용도 있다. 가격은 당연히 다르다.​​​​점심시간이라고 가이드가 알려줘서 밥 먹으로 뿅!!​​​​이따 저 그네도 타봐야지 ^^​​​​지금은 뷔페식으로 바뀌었는데 이때만 해도 이렇게 깔아주는 방식이었다. (지금은 뷔페식임!!)​​​​맛있게 잘 먹고~~~ 이왕 일어난거 바나나비치 한 바퀴 돌고 와야지~~~​​​​사물함도 있고~~~ 귀중품만 들고 다녔고 나머지는 데이베드에 두고 왔다. 고로 사물함은 안 썼다는 말이다.​​​​헐!!! 뱀이다!!! 저 구멍에서 나오더니 위로 올라가고 있다. 개신기...​​​​데이베드를 빌리면 이렇게 칵테일을 무료로 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. 그래서 바나나 겸사겸사 빌림 ㅋㅋㅋㅋㅋ 엄청 커서 2인이 마셔도 넘나 많은 양이었다. 난 1인이니까 더 많.... 취기가 올라오겠군 ㅎㅎ​​​​호사스러운 시간이니 (언제 또 올지 모르는;;) 기념 사진 한 장 ㅋㅋㅋㅋㅋ​​​​마사지도 받을 수 있었는데 저렇게 와서 해주신다. 난 구경만 했지... ㅎㅎ​​​​가이드가 바나나 그네 탈 시간이라고 해서 가는 중... 반대편 해변도 참 예뻤다. 바나나비치가 좀 사람이 덜 있는 편인데 (산호섬 카훙비치에 비해) 여기저기 좀 이쁨이 있다. 산호섬 카훙비치도 이쁜 곳 있긴 해;;​​​​정말.... 잠깐만 탔던 바나나그네 ㅋㅋ 근데 괜찮았다. 하지만 너무 짧았어 ㅠㅠ 2분 탔나 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그 짜릿함이란!! ㅋㅋ​​​​살이 바나나 올랐을 때라 ㅋㅋㅋㅋㅋ ​​​​분위기가 참 좋았던 푸켓 바나나비치​​​​가이드에게 부탁해서 찍은 사진 :) 카메라 든 사진은 거의 다 성공하는듯 ㅎㅎ​​​​오후 5시에 배타고 다시 푸켓으로!!​​​​15분 정도면 도착하는 푸켓 ㅋㅋ 정말 가깝!! 갈 때보다는 올 때가 파도가 잔잔했던걸로 기억 ㅋㅋ​​​​이제 호텔로 돌아가즈아~~~ 가볍게 다녀오기 좋았던 바나나비치투어 굿 ㅋㅋ​​바나나비치 스노클링 투어 예약은 여기서[그린망고홀리데이] 당신의 특별한 여행, 그린망고 홀리데이가 함께하겠습니다.​​​​호텔로 돌아와서 씻고 호텔 루프탑에서 칵테일 1+1 판다고 해서 가봤다. 마지막 밤이니께... 혼자 두 잔 가능하지뭐 ㅎㅎ​​​​​하루의 마무리는 사발면 ㅋㅋㅋ 저녁 참 저렴하게 해결!​​▲



관심전공분야


보유 자격증
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